끄아아앍 - 月越鉞
2010.02.07 11:31 Edit
에, 이번에 올린 단편문학제 출품작이 2위에 당선되었습니다.
처음엔 아싸리 좋구나- 하면서 좀 방방 뛰어다니다가 다시 제 글을 봤는데...
중간에 왠지는 몰라도
손발리 오그라듭니다.

뭐 이런 걸 봤을 때 느꼈던 기분이였죠.
대체 그 이유를 알 수가 없다는데서 더 충격.
...이번에는 연재할 짬도 잘 안 날 것 같아서 좀 그렇습니다만(..) 이번엔 조금 더 제대로 된 작품에 도전해봐야겠죠.
P.S.집에선 HELLSINKER를 제대로 할 수 없다고 아무리 절망하고 날고 기어봤자 지구는 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