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본문에 그림을 삽입하는 방법입니다.
|
나인테일 | 16528 | | 2007-11-26 |
| 60 |
새 툴 테스트
[2]
 |
leizero | 676 | 1 | 2010-07-02 |
툴의 성능이 높아졌다고 해도 그리는 인간이 똑같은 이상 발전 따위 있을리 없습니다.
|
| 59 |
로고
 |
leizero | 1048 | | 2010-05-17 |
로고
|
| 58 |
심심해서 끄적끄적
[2]
 |
leizero | 1246 | 1 | 2010-05-16 |
역시 배경 그리는 건 만만치 않구만...
|
| 57 |
낙서
[3]
 |
leizero | 1286 | 1 | 2010-05-08 |
그림 그리는 거 싫어하는 주제에, 그림 그리는 거 말고는 할 짓이 없어...
|
| 56 |
핑크 색 카디건
[1]
 |
leizero | 2123 | 2 | 2010-02-03 |
|
핑크인가...?
|
| 55 |
공모전 저쩌구
 |
leizero | 1862 | 1 | 2010-01-24 |
|
꼬리 아홉개 달린 모 씨가 네코미미가 좋다길래...
|
| 54 |
공모전 어쩌구
[4]
 |
leizero | 2068 | 1 | 2010-01-22 |
|
포인트는 의자 바로 밑에있는 책의 표지.
|
| 53 |
달리기 새로 그렸음
[4]
 |
leizero | 1929 | 1 | 2010-01-14 |
집에 작화지가 굴러 다니길래 연습으로 6장짜리 그려 봤는데... 실패.
|
| 52 |
나즈나
[3]
 |
leizero | 1895 | 1 | 2010-01-10 |
|
お前の魂いただくよ!
|
| 51 |
어제 오늘 심심해서 그려 본 것
 |
leizero | 1689 | 1 | 2010-01-04 |
배경 그리는건 아무리 해도 잘 되지 않아서...
|
| 50 |
연습
[3]
 |
leizero | 1528 | 1 | 2010-01-01 |
또 한 2주 정도 아무 것도 안 그리다가 뭔가 끄적끄적...
|
| 49 |
연습
[6]
|
leizero | 1294 | 1 | 2009-12-17 |
2주동안 아무것도 안 하다가 연습용으로 그려 봄.
모처럼 그림이나 그려 볼까 했더니 뜬금없이 스케너 망가지고 난리도 아닙니다.
|
| 48 |
실패
[4]
|
leizero | 1621 | 1 | 2009-11-16 |
변태라는 이름의 신사가 나오는 모 연애시뮬레이션의 디자이너를 따라 해 보려다 실패했습니다.
|
| 47 |
표절
[7]
|
leizero | 1537 | 1 | 2009-11-11 |
생선냥이 님 그림 표절 한 겁니다만 뭔가?
|
| 46 |
하치쿠지 마요이
[3]
|
leizero | 1504 | 1 | 2009-11-04 |
아침에 가슴 큰 여자를 그리려다 실패 하고, 본업(?)으로 돌아왔음.
|
| 45 |
네코미미 마법소녀 같은 거
[5]
|
leizero | 1336 | 1 | 2009-10-28 |
오랜만에 연필로 선 땃더니 손가락이 아파요.
|
| 44 |
黑白
[1]
|
leizero | 910 | 1 | 2009-10-22 |
별 의미 없음.
|
| 43 |
센고쿠 나데코
[4]
|
leizero | 1251 | 1 | 2009-09-30 |
그냥 뜬금없이 그려봤음.
사실 제일 좋아하는건 하치쿠지예요.
|
| 42 |
스쿠미즈 란도셀
[4]
|
leizero | 1147 | 1 | 2009-09-27 |
P모 괴인이 리퀘스트 한 스쿠미즈 란도셀 입니다.
|
| 41 |
기동마법소녀
[5]
|
leizero | 832 | 1 | 2009-09-26 |
옛날에도 한번 그렸던 겁니다만, 이번에 뭔가 추가 해서 새로 그렸습니다.
평법한 여중생 아무로 레이(...)는 아버지 템 레이가 만든 신비의 마법책 V작전 메뉴얼을 펼치면 공기중의 미노프스키 입자가 반응 해 기동마법소녀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