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본문에 그림을 삽입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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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테일 | 2700 | | 2007-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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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색 카디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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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126 | 1 | 2010-02-03 |
핑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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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저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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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252 | 1 | 2010-01-24 |
꼬리 아홉개 달린 모 씨가 네코미미가 좋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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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어쩌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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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290 | 1 | 2010-01-22 |
포인트는 의자 바로 밑에있는 책의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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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새로 그렸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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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324 | 1 | 2010-01-14 |
집에 작화지가 굴러 다니길래 연습으로 6장짜리 그려 봤는데...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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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즈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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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413 | 1 | 2010-01-10 |
お前の魂いただく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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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심심해서 그려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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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492 | 1 | 2010-01-04 |
배경 그리는건 아무리 해도 잘 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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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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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466 | 1 | 2010-01-01 |
또 한 2주 정도 아무 것도 안 그리다가 뭔가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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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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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438 | 1 | 2009-12-17 |
2주동안 아무것도 안 하다가 연습용으로 그려 봄.
모처럼 그림이나 그려 볼까 했더니 뜬금없이 스케너 망가지고 난리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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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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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823 | 1 | 2009-11-16 |
변태라는 이름의 신사가 나오는 모 연애시뮬레이션의 디자이너를 따라 해 보려다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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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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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771 | 1 | 2009-11-11 |
생선냥이 님 그림 표절 한 겁니다만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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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쿠지 마요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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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645 | 1 | 2009-11-04 |
아침에 가슴 큰 여자를 그리려다 실패 하고, 본업(?)으로 돌아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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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미미 마법소녀 같은 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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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562 | 1 | 2009-10-28 |
오랜만에 연필로 선 땃더니 손가락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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黑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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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414 | 1 | 2009-10-22 |
별 의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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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고쿠 나데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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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284 | 1 | 2009-09-30 |
그냥 뜬금없이 그려봤음.
사실 제일 좋아하는건 하치쿠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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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미즈 란도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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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241 | 1 | 2009-09-27 |
P모 괴인이 리퀘스트 한 스쿠미즈 란도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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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마법소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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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235 | 1 | 2009-09-26 |
옛날에도 한번 그렸던 겁니다만, 이번에 뭔가 추가 해서 새로 그렸습니다.
평법한 여중생 아무로 레이(...)는 아버지 템 레이가 만든 신비의 마법책 V작전 메뉴얼을 펼치면 공기중의 미노프스키 입자가 반응 해 기동마법소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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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넘었네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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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221 | 1 | 2009-09-20 |
축하합니다.
저 스크린 샷은...
솔직히... 노렸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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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옷같은 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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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249 | 2 | 2009-09-16 |
심심해서 대충 되는대로 끄적거린거라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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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용으로 그려 본 것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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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179 | 1 | 2009-07-29 |
뭐... 별로 재미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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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은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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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zero | 229 | 2 | 2009-05-05 |
<스트라이크 위치즈.> 팬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걸! <사키.> 팬티를 안입어서 부끄럽지 않은걸!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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