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8,187
류우키 다 봤습니다.
기본보다 강화형 디자인이 멋지다고 생각되는 주인공은 처음인듯(...)
나머지 친구들은 괜찮은 디자인이였던거 같네요
스토리는 초반부터 암시를 주긴하지만 한줄요약하자면 극렬시스콘의 음모정도 될려나요^^;
라이더들에 대한 짧은 평해보자면..
타이거
이해가 불가능한 녀석(...)
오쟈
사고방식은 4차원이긴한데 그래도 일관된 행동이 마음에 드는 악역이였습니다.
가이
비호감(...)
임페라
찌질하게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던건 마음에 안들지만
기껏 꿈을 이뤘더니 불쌍하게 가버려서 참 안습하더군요(여친 생기고 하루를 못넘겼... ;ㅅ;)
마지막 라이더를 결정했을때도 오쟈나 졸더가 멀쩡히 살아있었던걸 생각해보면 참 불쌍합니다.
나이트
디자인도 그렇고 어떤면에선 더 주인공스러운 느낌
류우키
늘 고민하고 두들겨 맞는 까닭에 답답해보이더군요
남의 사정생각하면서 싸우던 모습이 학창시절 저를 떠올리게해서 좀 찝찝했습니다. -┏
라이아
내 점은 틀리지 않아!
졸더
생각보다 인간미가 있던 녀석? 데이트 신청하고 못간게 참 아쉽더군요...
실제로 TV판의 실질적인 주역은 류우키가 아닌 나이트였죠.
그런데 파생작들(TV스페셜, 극장판)에서는 류우키가 주역이라는.....
이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