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성우가 두 명이 팀을 이루어 들려주는 말이라고는 '양이 한마리~ 양이 두마리~'하는 것 밖에 없는 뭐라 말로 하기 힘든 센스의 드라미CD(?)가 있더군요. 이름하여 '양으로 잘 자요.' 그것도 무려 시리즈가 16편(....)까지 나온 모양인데 어디선가 6편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Vol.6의 성우는 무려 미즈키 나나 X 사이토 치와. 호기심이 생겨 다른 것들도 한번 알아볼까 하고 검색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Vol.1 호시 소이치로 X 이시다 아키라
.....무서워져서 그냥 그만둬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