遊佐未森ークロ 
 
大きな木の下で はじめてクロに会った   커다란 나무 아래에서 처음 쿠로를 만났다
少し近づいたら しゃべるように鳴いた 
조금가까이 갔더니 말하듯이 울었다
つぶらな瞳に 小さな陽だまり見えた  동그란 눈동자에  자그마한 양지가 보였다
クロネコだからクロ   검은고양이라서 검정
いつのまにか 私の 家で暮らしだした 
언제부턴가 나의 집에서 지내게됐다
半ノラだけどね  
반 들고양이 지만
言葉がなくでも 伝わる気持ち 
말이 없어도 전해지는 마음
気の向くまま 進む足どりで  
마음이 닿는데로 향하는 발걸음에
青い風を 連れてくる  
푸른바람을 데려온다
君に会えたことが宝物    너와 만난 건 보물

同じこの景色のなかで今も  
똑같은 이 풍경속에서 지금도
 
くもの巣を頭に からませて出てきたり   거미집을 머리에 휘감고 나오기도하고
歌を作ってると 遠い目できいた  
노래를 만들면 먼 눈으로 들었다
笑いあえた日々 かぞえた季節     함께 웃던 날들 함께 지낸 계절
暗い夜に 待っていてくれた   
어두운 밤에 기다리고 있어주었다
塀の上は誰もいない   
담장 위에는 아무도 없어
ある日クロは ふらりと出たまま   
어느날 쿠로는 훌쩍 나간 뒤로
そっとこの夜空になった   
소리없이 이 밤하늘이 됐다
気の向くまま 進む足どりで   
마음 닿는데로 향하는 발걸음에
青い風を 連れてくる   
푸른바람을 데려온다
君に会えたことが宝物   
너와 만난 건 보물
同じこの景色のなかで 今も   
똑같은 이 풍경속에서 지금도
by tombo

가사출처 - 톰보의 니혼고 POST(http://blog.naver.com/yakeni)



유사 미모리의 05년도 싱글
NHK의 "모두의 노래"에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