少し近づいたら しゃべるように鳴いた 조금가까이 갔더니 말하듯이 울었다
つぶらな瞳に 小さな陽だまり見えた 동그란 눈동자에 자그마한 양지가 보였다
いつのまにか 私の 家で暮らしだした 언제부턴가 나의 집에서 지내게됐다
半ノラだけどね 반 들고양이 지만
言葉がなくでも 伝わる気持ち 말이 없어도 전해지는 마음
気の向くまま 進む足どりで 마음이 닿는데로 향하는 발걸음에
青い風を 連れてくる 푸른바람을 데려온다
君に会えたことが宝物 너와 만난 건 보물
同じこの景色のなかで今も 똑같은 이 풍경속에서 지금도
歌を作ってると 遠い目できいた 노래를 만들면 먼 눈으로 들었다
暗い夜に 待っていてくれた 어두운 밤에 기다리고 있어주었다
塀の上は誰もいない 담장 위에는 아무도 없어
ある日クロは ふらりと出たまま 어느날 쿠로는 훌쩍 나간 뒤로
そっとこの夜空になった 소리없이 이 밤하늘이 됐다
気の向くまま 進む足どりで 마음 닿는데로 향하는 발걸음에
青い風を 連れてくる 푸른바람을 데려온다
君に会えたことが宝物 너와 만난 건 보물
同じこの景色のなかで 今も 똑같은 이 풍경속에서 지금도
가사출처 - 톰보의 니혼고 POST(http://blog.naver.com/yakeni)
유사 미모리의 05년도 싱글
NHK의 "모두의 노래"에서 공개

